NOTE

막콘을 다녀오고나서

2018. 11. 5. 01:23

오늘 순영이를 보고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어 너무 놀랐고 걱정됐음 

나중에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웃으면서 나와준 순영이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웠어 

나 진짜 순영이가 너무너무너무 좋다 앞으로도 순영이 많이 좋아할 거야 

이번 콘서트를 다녀와서 세븐틴이 더 더 많이 좋아졌어 나 애들이 너무 좋아ㅠ ㅠ 

지난 이틀 동안 세븐틴 콘서트에서 너무 행복했고 꿈만 같다



'NOT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고잉 없는 월요일은 뭔가 허전해  (0) 2018.11.22
요즘 이야기  (0) 2018.11.16
앙콘 디데이 ! !  (0) 2018.11.03
소리~~ 질럿~~~~!!  (0) 2018.10.18
주절주절  (0) 2018.10.14